냉각수 교체주기와 관리방법
8월처럼 도로 열기가 올라가는 시기에는 냉각수 상태가 평소보다 더 신경 쓰이기 쉬워요. 엔진이 뜨거워지기 쉬운 만큼, 수위가 살짝 낮아진 것만으로도 경고등이 켜질 수 있거든요.냉각수 교체주기는 숫자 하나로 딱 잘라 말하기가 어렵습니다. 차종과 냉각수 종류에 따라 3만 km, 4만~6만 km, 10만 km, 20만 km·10년처럼 기준이 다르게 나와서, 기준표와 상태를 같이 보는 편이 덜 헷갈려요.냉각수와 부동액, 같은 말로 봐도 될까요? 기준 대략 주기 메모 제조사 매뉴얼형 기준 최초 20만 km 또는 10년, 이후 4만 km 또는 2년 차량별 정비표 확인이 우선이에요. 구형 차량 관점 ..